노후자금 계산기
마지막 업데이트: 2026-06-25
필요 노후자금은 은퇴 후 매월 쓸 생활비에서 국민연금 등 연금 수령액을 뺀 '순 생활비'를 노후 기간만큼 마련해야 하는 금액입니다.
계산식은 필요자금 = 순 월생활비 × 12 × [1 − (1+실질수익률)−노후기간] ÷ 실질수익률 (할인된 연금현가)입니다.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.
노후 정보 입력
필요 노후자금 (은퇴 시점 일시금, 추정)
0원
| 항목 | 값 |
|---|---|
| 은퇴 후 월 생활비 | |
| 연금으로 충당되지 않는 순 월생활비 | |
| 노후 기간 | |
| 명목 총 지출(할인 전) | |
| 필요 노후자금(할인 후) |
의료비·물가·장수 위험 등 변수가 많아 실제 필요액은 달라집니다. 본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여유 있게 준비하시길 권장합니다.
사용 방법
- 월 생활비 입력 — 은퇴 후 매월 필요한 생활비를 원 단위로 입력합니다.
- 노후 기간·연금 입력 — 노후를 보낼 예상 기간(년)과 국민연금 등 월 연금 수령액을 입력합니다.
- 결과 확인 — 계산하기를 누르면 연금으로 충당되지 않는 생활비를 기준으로 필요한 은퇴자금이 표로 표시됩니다.
노후자금, 이렇게 계산합니다
노후자금 계산의 핵심은 매월 부족한 돈을 노후 기간 동안 어떻게 채울지입니다. 먼저 은퇴 후 월 생활비에서 국민연금·퇴직연금 등 매월 들어오는 연금을 빼면, 모아둔 자산에서 꺼내 써야 할 '순 월생활비'가 나옵니다. 이 순 생활비를 노후 기간만큼 단순히 곱하면 명목 총 지출이지만, 남은 돈도 계속 운용되어 이자가 붙으므로 실질수익률로 할인한 '연금현가'가 실제 필요한 일시금입니다.
| 노후 기간 | 실질수익률 0% | 실질수익률 2% |
|---|---|---|
| 20년 | 약 2.4억원 | 약 1.98억원 |
| 25년 | 약 3.0억원 | 약 2.36억원 |
| 30년 | 약 3.6억원 | 약 2.69억원 |
표에서 보듯 실질수익률을 높게 잡으면 필요자금이 줄지만,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 연금 수령액을 늘리면 순 생활비가 줄어 필요자금이 크게 감소하므로, 국민연금 예상수령액을 함께 추정하고 연금저축으로 추가 연금을 준비하면 부담을 낮출 수 있습니다. 모은 자산이 몇 살에 고갈되는지 보려면 은퇴 시뮬레이터를 이용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 (FAQ)
노후자금은 보통 얼마나 필요한가요?
정답은 없습니다. 부부 기준 월 적정 생활비를 약 250~300만원으로 보면, 국민연금 등을 빼고 30년을 보낸다고 가정할 때 수억 원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 이 계산기는 본인의 월 생활비, 노후 기간, 연금 수령액을 직접 넣어 개인 맞춤 추정치를 보여줍니다.
실질수익률은 무엇이고 왜 사용하나요?
실질수익률은 투자수익률에서 물가상승률을 뺀 값입니다. 은퇴 후 모아둔 자금도 운용되며 물가도 오르므로, 둘을 함께 반영한 실질수익률로 미래 생활비를 현재가치로 할인합니다. 기본값 2%는 보수적 가정이며, 더 낮게 잡으면 필요자금이 커집니다.
국민연금 수령액을 꼭 입력해야 하나요?
필수는 아닙니다. 입력하면 월 생활비에서 연금 수령액을 뺀 '순 생활비'만 자금으로 준비하면 되므로 필요자금이 줄어듭니다. 국민연금 예상수령액 계산기로 추정한 값을 넣으면 더 현실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.
이 계산기 결과를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?
참고용 추정치입니다. 의료비 급증, 인플레이션 변동, 장수 위험, 세금 등 변수가 많아 실제 필요액은 달라집니다. 여유 있게 준비하고 정기적으로 재점검하는 것을 권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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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 업데이트: 2026-06-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