은퇴 시뮬레이터 (자산 고갈 나이)
마지막 업데이트: 2026-06-25
은퇴 시뮬레이터는 현재 자산을 매월 수익률로 굴리면서 (월 지출 − 월 연금)만큼 빼나갈 때, 자산이 몇 살에 바닥나는지 계산합니다.
월 수익이 순 인출액보다 크면 자산이 줄지 않아 지속 가능으로 표시됩니다. 결과는 인플레이션 등을 단순화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.
은퇴 자산 정보 입력
자산 고갈 시점 (추정)
—
| 항목 | 값 |
|---|---|
| 월 지출 | |
| 월 연금 | |
| 순 월 인출액 (지출−연금) | |
| 지속 기간 | |
| 고갈 예상 나이 |
시장 변동성·의료비·세금·물가는 단순화되어 있습니다. 본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보수적으로 여러 번 돌려보세요.
사용 방법
- 자산·나이 입력 — 현재 은퇴자금(자산)과 현재 나이를 입력합니다.
- 수익률·지출·연금 입력 — 연 기대수익률(%), 월 지출, 월 연금 수령액을 입력합니다.
- 결과 확인 — 계산하기를 누르면 자산이 몇 년 후 고갈되는지, 몇 살에 고갈되는지 시뮬레이션 결과가 표로 표시됩니다.
은퇴 시뮬레이션의 원리
은퇴 후 자산은 가만히 두는 것이 아니라 계속 운용됩니다. 이 시뮬레이터는 매월 자산에 월 수익률(연 수익률÷12)을 곱해 불린 뒤, 그 달의 순 인출액(월 지출 − 월 연금)을 빼는 과정을 반복합니다. 자산이 0이 되는 달을 찾아 고갈까지 걸리는 기간과 나이를 계산합니다.
| 연 수익률 | 대략 지속 기간 | 비고 |
|---|---|---|
| 0% | 약 14년 9개월 | 운용 없이 단순 소진 |
| 3% | 약 19년 6개월 | — |
| 6.8% 이상 | 고갈되지 않음 | 월 수익 ≥ 순 인출액 |
표처럼 수익률이 높을수록 자산이 오래 가고, 일정 수준을 넘으면 원금이 줄지 않아 영구 유지됩니다. 연금을 늘리면 순 인출액이 줄어 같은 효과가 납니다. 그래서 국민연금과 연금저축으로 월 연금을 키우는 것이 핵심입니다. 필요한 총자산 규모를 먼저 보려면 노후자금 계산기를 함께 사용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 (FAQ)
은퇴 시뮬레이터는 어떻게 계산하나요?
매월 단위로 자산에 월 수익률(연 수익률÷12)을 곱해 불린 뒤, 월 지출에서 월 연금을 뺀 순 인출액을 차감합니다. 이 과정을 자산이 0이 될 때까지 반복해 고갈까지 걸리는 개월 수와 나이를 구합니다. 인플레이션은 단순화를 위해 별도 반영하지 않으므로 수익률을 실질수익률로 넣으면 더 보수적입니다.
'고갈되지 않음'이 무슨 뜻인가요?
매월 자산에서 나오는 수익이 순 인출액(지출−연금) 이상이면 원금이 줄지 않고 영구 유지될 수 있어 '고갈되지 않음(지속 가능)'으로 표시합니다. 또한 연금이 지출을 모두 충당하면 자산을 헐 필요가 없어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.
수익률은 몇 %로 넣어야 하나요?
정답은 없습니다. 안전자산 위주면 2~3%, 주식 비중이 크면 4~6%를 가정하기도 합니다. 다만 은퇴 후에는 보수적으로 잡는 것이 안전하며, 물가상승을 고려해 실질수익률(명목 수익률−물가상승률)을 넣으면 더 현실적입니다.
이 결과만 믿고 은퇴 시점을 정해도 되나요?
아니요. 시장 변동성, 의료비, 세금, 장수 위험 등 실제 변수가 많아 이 시뮬레이션은 참고용 추정치입니다. 보수적인 가정으로 여러 번 돌려보고, 전문가 상담과 함께 결정하시길 권장합니다.
관련 계산기·가이드
마지막 업데이트: 2026-06-25